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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r1 (새 문서) | 1 | [[분류:랜드해협]][[분류:남라이카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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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 |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><tablebordercolor=#5710d4,#01033f><tablebgcolor=transparent><bgcolor=#d4e1fd,#102041><color=#5710d4,#d4e1fd> {{{-2 '''[[남라이카|[[파일:Ewighilkenflag3.jpg|height=15]] {{{#5710d4,#d4e1fd 남라이카}}}]]의 {{{#5710d4,#d4e1fd 국가안보전략}}}'''}}}[br]{{{#!wiki style="margin: -10px -10px" | |
| 4 | ||<tablealign=center><width=22.5%><tablebordercolor=transparent><tablebgcolor=transparent> [[남라이카|[[파일:Ewighilkenbadge.png|width=60]]]]||'''{{{+1 {{{-2 그뤼네발트 플랜}}}}}}[br]Grünerwald Pläne[br]Green Forest Plan ||}}}''' || | |
| 5 | ||<width=25%><colbgcolor=#5710d4,#d4e1fd><colcolor=white,black> '''약칭''' ||GP|| | |
| 6 | || '''제정''' ||1981년 1월 27일[br]{{{-2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발표}}} || | |
| 7 | || '''현행''' ||2025년 10월 18일[br]{{{-2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논의 진행}}} || | |
| r2 | 8 | || '''소관''' ||[[남라이카 국가안보위원회]], [[남라이카 국방국]], [[남라이카 외교국]], [[남라이카 내무국]], [[남라이카 통합정보국]]|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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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 | [목차]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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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 | ==개요== | |
| 14 | 그뤼네발트 플랜은 [[남라이카]]의 대 [[북라이카]] 포위전략이다. 냉전 구도의 격화에 따라 외교적, 사회적, 정치적으로 북라이카를 압박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, 이를 위해 공식 발표된 계획이다. | |
| 15 | ===범위의 모호성=== | |
| 16 | 그뤼네발트 플랜은 하나의 고정된 전략이 아니다. 또한 한 분야에 국한한 전략도 아니다. | |
| 17 | 이 전략은 남라이카의 총체적이고 포괄적인 북라이카 압박을 다루고 있다. 즉 외교국이 발표하는 각종 정책과 체결하는 조약 하나하나가 그뤼네발트 플랜에 해당한다 볼 수 있다. 마찬가지로 국방국과 내무국의 각종 정책 역시 북라이카 압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면 그뤼네발트 플랜으로 분류된다. 물론, 남라이카 정부의 비밀 국가안보전략 역시 그뤼네발트 플랜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. 이런 비밀 전략은 공개되지 않는다. | |
| 18 | ||
| 19 | 이런 그뤼네발트 플랜의 포괄성 때문에, 때로는 북라이카 압박과 관계가 적어 보이는 정책, 법률이 이 플랜 아래로 편성되는 경우도 있다. 남라이카 정부는 이를 '궁극적인 목표가 북라이카 압박이기에 그렇게 편성했다.' 라는 입장을 내놓는다. 그러나 그뤼네발트 플랜 아래로 분류된 정책은 예산이 더 많이 배정되기 때문에 예산 타먹기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국민들 사이에서 돌기도 한다. | |
| 20 | ||
| 21 | 비리가 아닐지라도, 국가적 기밀 사업이 그뤼네발트 플랜 밑으로 배치되어 예산을 획득하는 것이라는 의혹은 북라이카에서 꾸준히 제기해 왔다. 남라이카 정부는 이에 명확한 응답은 내놓지 않고 있다. | |
| 22 | ==배경== | |
| 23 | 1970년대 말. 냉전 구도의 격화로 인해 북라이카와 남라이카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. 북라이카의 군비 증대와 외교적 우호 국가 증대는 남라이카에게 위기감을 불어넣었다. 제국군의 군비는 GDP 대비 3%로 치솟았고, [[루이나]]와의 소규모 합동훈련, 미합중제국과의 관계 개선 등은 남라이카에게 전쟁의 위험성을 상기시켰다. | |
| 24 | 물론 오늘날의 관점으로 제국군의 군비는 군 조직의 부패와 무능을 낳았고, 루이나와 미제와의 관계개선도 의미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. | |
| 25 | ||
| 26 | 그러나 당대 남라이카에게 이것은 [[인치란트 전쟁]] 시절의 악몽을 상기시켰다. 따라서 남라이카 내에서는 정부의 확실한 북라이카 견제 능력 보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. 이에 1981년 1월 27일,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그뤼네발트 플랜이 발표되었다. | |
| 27 | ==실행== | |
| r2 | 28 | 그뤼네발트 플랜은 길게는 년, 짧게는 개월 단위로 바뀌고 그 세부적인 내용이 수정되는 대규모 전략이자 정책, 소규모 전략의 집합체다. 따라서 본 문서는 이 계획의 연도별 실행과 변천사로 나누어 적었다. |
| r1 (새 문서) | 29 | ===1980년대=== |
| r2 | 30 | 1981년의 그뤼네발트 플랜은 우선 각종 용어와 개념을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. |
| 31 | ||
| 32 | 그뤼네발트 플랜은 남라이카에 '기회 요인' 과 '위혐 요인' 두 가지의 대규모 외교적 요소를 제시한다. | |
| 33 | '''기회 요인'''은 북라이카의 경제 성장 둔화, 소련과 사비에트의 지원, 사비에트와 맺은 군사 협정, 남라이카의 안정된 정치 및 경제 체제를 들고 있다. 이는 남라이카가 우선적으로 활용해야 할 요인이며, 외교적으로 이점과 기회를 줄 수 있는 부분이다. | |
| 34 | ||
| 35 | '''위협 요인'''은 북라이카 국방비와 군사력 증대, 국경에서 벌어지는 양국 간 소규모 무력충돌, 북라이카와 루이나/미합중제국이 맺은 우호 관계, 자본주의 진영의 국력 팽창 등을 지칭한다. 이 요인들은 남라이카가 대처하고 우선적으로 해결할 요인이며, 외교적으로 불리하고 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. | |
| 36 | ||
| 37 | 따라서 그뤼네발트 플랜은 기회 요인의 강화와 위협 요인의 견제를 주목적으로 삼았고, 이를 바탕으로 궁극적으로는 북라이카에 대한 견제와 압박을 목표로 삼았다. | |
| r1 (새 문서) | 38 | ===1990년대=== |
| 39 | ===2000년대=== | |
| 40 | ===2010년대=== | |
| 41 | ===2020년대=== | |
| 42 | ==평가== |